맞아요
lousygame_fisher님에 대한 내 생각
lousygame_fisher님은 치터인 건 100% 확실한 건 아니지만 (한 99.994847%쯤?) 말을 너무 안 좋게 하시는 것 같아요.
제 생각은 치터가 아닌 것 같습니다
lousygame_fisher님은 치터인 건 100% 확실한 건 아니지만 (한 99.994847%쯤?) 말을 너무 안 좋게 하시는 것 같아요.
제 생각은 치터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요
제가 그 사람이랑 플레이했을 때는 그 사람이 치팅을 했다고 확신합니다. 일부러 엔진처럼 하려고 모든 수를 1초에서 2초 사이로 뒀다는데 그런 거짓말을 누가 믿겠습니까?
진짜요? 근데 그런 관종이 있을 수도
lousygame_fisher님은 치터인 건 100% 확실한 건 아니지만 (한 99.994847%쯤?) 말을 너무 안 좋게 하시는 것 같아요.
치터라기엔 너무 못해요
lousygame_fisher님은 치터인 건 100% 확실한 건 아니지만 (한 99.994847%쯤?) 말을 너무 안 좋게 하시는 것 같아요.
치터라기엔 너무 못해요
걔가 싫어요 누른게 보통 웃긴게 아닌데
lousygame_fisher님은 치터인 건 100% 확실한 건 아니지만 (한 99.994847%쯤?) 말을 너무 안 좋게 하시는 것 같아요.
치터라기엔 너무 못해요
걔가 싫어요 누른게 보통 웃긴게 아닌데
엌 싫어요 누르고 갔누
lousygame_fisher님은 치터인 건 100% 확실한 건 아니지만 (한 99.994847%쯤?) 말을 너무 안 좋게 하시는 것 같아요.
제 생각은 치터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여
근데 진짜로 잘하는 사람이라면 하지 않을 만한 말을 한다는 게 이상한 것 같아요. 자기는 오프닝 모른다든지. 실제로 저 사람 쓰는 오프닝도 퀸즈 갬빗 마샬 디펜스, 페트로프 다미아노 등 초보 티 많이 나는 오프닝이기도 해요. 누구나 체스 잘하려고 오프닝 공부 열심히 하지 않나요. 그리고 슥슥이 님께 진짜 실력 차이 때문에 "개못한다"는 말을 할 정도의 사람이 우리나라에 있을 것 같지도 않아요.
무엇보다 "이 자식 치터네"에 "어때? 무섭지?"라는 대답이나, 수 두는 시간 일정하다고 했을 때 "우연히 그럴 수도 있지, 유치하게 그딴 걸로 트집 잡냐? 니 수준" 같은 반응이 아니라 "일부러 엔진처럼 둠 ㅋㅋ" 이건 자기 치터라고 생각해달라고 한 거 아닐까요
근데 진짜로 잘하는 사람이라면 하지 않을 만한 말을 한다는 게 이상한 것 같아요. 자기는 오프닝 모른다든지. 실제로 저 사람 쓰는 오프닝도 퀸즈 갬빗 마샬 디펜스, 페트로프 다미아노 등 초보 티 많이 나는 오프닝이기도 해요. 누구나 체스 잘하려고 오프닝 공부 열심히 하지 않나요. 그리고 슥슥이 님께 진짜 실력 차이 때문에 "개못한다"는 말을 할 정도의 사람이 우리나라에 있을 것 같지도 않아요.
무엇보다 "이 자식 치터네"에 "어때? 무섭지?"라는 대답이나, 수 두는 시간 일정하다고 했을 때 "우연히 그럴 수도 있지, 유치하게 그딴 걸로 트집 잡냐? 니 수준" 같은 반응이 아니라 "일부러 엔진처럼 둠 ㅋㅋ" 이건 자기 치터라고 생각해달라고 한 거 아닐까요
체스는 오프닝 보단 전술
근데 진짜로 잘하는 사람이라면 하지 않을 만한 말을 한다는 게 이상한 것 같아요. 자기는 오프닝 모른다든지. 실제로 저 사람 쓰는 오프닝도 퀸즈 갬빗 마샬 디펜스, 페트로프 다미아노 등 초보 티 많이 나는 오프닝이기도 해요. 누구나 체스 잘하려고 오프닝 공부 열심히 하지 않나요. 그리고 슥슥이 님께 진짜 실력 차이 때문에 "개못한다"는 말을 할 정도의 사람이 우리나라에 있을 것 같지도 않아요.
무엇보다 "이 자식 치터네"에 "어때? 무섭지?"라는 대답이나, 수 두는 시간 일정하다고 했을 때 "우연히 그럴 수도 있지, 유치하게 그딴 걸로 트집 잡냐? 니 수준" 같은 반응이 아니라 "일부러 엔진처럼 둠 ㅋㅋ" 이건 자기 치터라고 생각해달라고 한 거 아닐까요
체스는 오프닝 보단 전술
근데 진짜로 잘하는 사람이라면 하지 않을 만한 말을 한다는 게 이상한 것 같아요. 자기는 오프닝 모른다든지. 실제로 저 사람 쓰는 오프닝도 퀸즈 갬빗 마샬 디펜스, 페트로프 다미아노 등 초보 티 많이 나는 오프닝이기도 해요. 누구나 체스 잘하려고 오프닝 공부 열심히 하지 않나요. 그리고 슥슥이 님께 진짜 실력 차이 때문에 "개못한다"는 말을 할 정도의 사람이 우리나라에 있을 것 같지도 않아요.
무엇보다 "이 자식 치터네"에 "어때? 무섭지?"라는 대답이나, 수 두는 시간 일정하다고 했을 때 "우연히 그럴 수도 있지, 유치하게 그딴 걸로 트집 잡냐? 니 수준" 같은 반응이 아니라 "일부러 엔진처럼 둠 ㅋㅋ" 이건 자기 치터라고 생각해달라고 한 거 아닐까요
오프닝의 유일한 목적은 더 나은 미들게임을 만드는것이기 때문에 전술이 뛰어나다면 오프닝 같은건 필요 없습니다.
근데 진짜로 잘하는 사람이라면 하지 않을 만한 말을 한다는 게 이상한 것 같아요. 자기는 오프닝 모른다든지. 실제로 저 사람 쓰는 오프닝도 퀸즈 갬빗 마샬 디펜스, 페트로프 다미아노 등 초보 티 많이 나는 오프닝이기도 해요. 누구나 체스 잘하려고 오프닝 공부 열심히 하지 않나요. 그리고 슥슥이 님께 진짜 실력 차이 때문에 "개못한다"는 말을 할 정도의 사람이 우리나라에 있을 것 같지도 않아요.
무엇보다 "이 자식 치터네"에 "어때? 무섭지?"라는 대답이나, 수 두는 시간 일정하다고 했을 때 "우연히 그럴 수도 있지, 유치하게 그딴 걸로 트집 잡냐? 니 수준" 같은 반응이 아니라 "일부러 엔진처럼 둠 ㅋㅋ" 이건 자기 치터라고 생각해달라고 한 거 아닐까요
오프닝의 유일한 목적은 더 나은 미들게임을 만드는것이기 때문에 전술이 뛰어나다면 오프닝 같은건 필요 없습니다.
그럼 저 님 필요없네요(?)
lousygame_fisher님은 치터인 건 100% 확실한 건 아니지만 (한 99.994847%쯤?) 말을 너무 안 좋게 하시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