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하셨는데 상대가 많이 못 뒀기는 하네요
순간 완전히 이해 하지 못했다. 불멸의 인물인 것처럼 느꼈었다.
아니 이거 뭐야 명언 쓰냐고
난 상대가 못 둬도 탁월이 안 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