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소설(?)

rtyfgqew님의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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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장 -사라진 새-

나는 그새가 없어져 집으로 가려던 찰나,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오스카,너의 임무는 그녀석을....."

소리가 잘 안들렸다.

나는 집에가서 새의 깃털을 조사해 봤다.

그리고 모양과 크기,변화까지 모두 같았다.

그래서 난 듀오링고를 했다.

다음날,집에 가다 그 새가 있는지 확인했다.

하지만 그새는 아예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몇달뒤,듀오링고를 깜빡하고 안했다.

그리고 그새를 정확히 봤다.

그새가 말했다

"왜 듀오ㅓㅚ리ㅜㅇ괴ㅜ 안해?"

소리가 잘 안들렸다.

그리고 그새가 자세히 말했다.

"왜 듀오링고 안 해?"

난 알았다.

"그새가 듀오라는것을"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