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소설(?)2장

rtyfgqew님의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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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새-

나는 학교에 가며 생각했다.

"그새는 무었이였을까?"

궁금증이 풀리지 않았다.

그 뒤로 그새는 보이질않았다.

그리고 20○○년○○월○○일

그새의 깃털이 보였다.

나는 그깃털을 따라가 보았다.

그리고 내가 본건 예전에 본 초록색 새였다.

초록색 새가 말했다.

"어떻게 여기로왔어?"

보니 듀오같이 생겼었다.

그리고 듀오인지 다시 확인하러 뒤를 돌아보니 그새가 없었다.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