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시간이 아쉽습니다...
이번에도 승부가 났습니다! 이 선수들 중간에 쉬어 갈 생각은 없는 듯 합니다. 특이하게 프렌치 디펜스로 시작했는데요, 지난 월드 챔피언십과는 다르게 이번에는 다양한 오프닝이 나오고 있어서 좋습니다. 네폼니아치의 거센 공격을 딩 리런이 아주 훌륭하게 막아 냈지만, 그 과정에서 시간을 너무 많이 사용해 결국 그로 인한 문제로 패배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경기 내용은 매우 훌륭했는데, 시간을 많이 쓴 만큼 찾아내기 힘든 수도 발견하면서 훌륭한 수비를 보여 주었습니다. 이제 딩 리런은 시간 관리가 중요해지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