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소개 1. 대화 클럽 클럽계 내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가입한 클럽이며 한국에서 클럽을 만들어 운영하는 사람들이 다 모였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인기있는 클럽이다. 대클로 줄여서 부르기도 한다. 2. 장난클럽 [1] 말 그대로 장난치는 클럽으로 클럽 사진, 클럽명, 클럽 소개글 등을 변경하여 여러 장난을 칠 수 있다. 장클로 줄여서 부르기도 한다. 3. 메모계 메모로만 소통하는 클럽이며 포럼을 작성하는 것을 분탕으로 여긴다. '분탕치는곳'이라는 포럼에서 도배 등이 가능한데 도배를 계획하기 위해 만들어진 클럽도 있다. 4. 체마체마 @chessmania6724의 개인 클럽으로 여자 캐릭터 사진 및 움짤이 자주 올라온다.  5. ENDLESS_ @h3rrn_ovo의 개인 클럽으로 가끔씩 h3rrn_ovo의 그림을 볼 수 있다. 6. more상식 각자가 알고 있는 다양한 상식들을 공유하는 클럽이다. 7. 똥꾸빠앙꾸 @ttobag1의 개인 클럽으로 클럽명은 지뚫킥보고 만들었다고 한다. 일기?도 올라온다. 8. 학교 클럽 학교 관련 얘기를 하고 학교에서 있었던 썰을 푸는 클럽이다. 9. 종합 병원 아픈 곳이 있을 때 치료받는 클럽이다. (주석) [1]: 장난을 치는 클럽이다 보니 클럽 이름이 계속 변경되는 관계로 링크를 달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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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BAG1 7 days ago
관리 방법 초보자를 위한 클럽 소개글 회원 관련 정보 포럼 기록관 운영 문의 기타 하위 클럽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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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rter1234 Jul 30, 2025
이 클럽의 이름의 걸맞게 대화 게임을 개최하겠습니다. 이 게임에 룰은 간단합니다. 1. 댓글을 쓸때 10자 이상의 의미있는 문장으로 써야됩니다. (룰 어길시 그 댓글 삭제) 2. 1 규칙을 준수하며 서로 대화를 한다. 3. 마지막 댓글을 쓴 뒤 24시간이 지나면 마지막 댓글을 쓴 사람이 승리합니다. 4. 상품: 소원권 (조건: 물품일 경우 5,000원 이하의 상품이어야 되고 행위일 경우 최대 1개월 동안만 지속될 수 있는 행위여야 합니다. 그리고 무리한 소원은 거절 당할 수 있습니다. 유효기간: 수령일로부터 1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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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flat 1 min ago
Stomachache(스토마치아이치) Honest(혼니스트) Enough(이거 엔오그잖아. 어떻게 gh가 프야 그지.) Knight(크나이트) Subway(수바이) Usually(유수알리) Exercise(엑설시세) Thought(토우그트) Through(이것도 토우그트 아니야? 아 아니네.. 트로우그구나) 믿기질 않으시겠지만, 위 이야기는 100% 실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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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flat 2 min ago
세계 4대 문명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그리스 로마 알렉산드리아를 세운 인물 나폴레옹 추축국 일본 독일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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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iaandhungary 29 min ago
지금부터 마지막 댓글 기준 24시간이 지날 경우 대클을 떠나겠습니다. 복귀는 아마 수능 끝나고일 것 같고 중간 중간 찾아오겠습니다. 마지막 댓글을 쓰신 분에게는 제가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원하는거 하나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 바로 사용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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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_leeon07 34 min ago
글이 없어서 올려써요! 사실 구라구 춘천 갔다온 거 말할려구 해써요! 안궁금하시다구여? 그럼 아쉬운거져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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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rter0000 37 min ago
2027년 8월 2일 — ‘태평양의 미국이 망1한 아침’ 중국–러시아 연합함대(이하중1러연합군)는 태평양 전역에서 미 해군을 동시에 압박하기 시작했다. 미군은 여전히 세계 최강의 해군력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유럽이 이미 함락되며 병력과 함선이 과도하게 분산된 상태였다. 하와이 인근에서 벌어진 미드웨이급 대해전에서 미국은 항모 1척, 이지스함 4척을 잃고 사실상 ‘태평양 방벽’이 무너진다. 이 소식을 들은 국방부는 즉시 미 본토 상륙 가능성을 경고했다. --- 포세이돈 작전(Operation Poseidon) 미국의 마지막 대양공세. 중러연합군의 상륙을 더 이상 안1되겠다 싶어 미리 ‘바다에서’ 끊어내기 위한 일종의 선제 반격 해군 작전임. 목표 1. 캘리포니아로 향하는 러시아 태평양 함대를 북쪽에서 포위 2. 하와이—괌 잔존 전력을 동원해 중국 남방함대 차단 3. 서부 해안 상륙 지점들을 완전히 비워 기만 작전 수행 그러나 미국은 이미 마비되었다. 중러연합군은 이미 미 함대의 통신·위성망 절반 이상을 교란하고 있었다. 알래스카 근해에서 교전이 벌어지자 미국은 중러연합군이 *‘단일 상륙군’*이라고 착각했지만, 사실 두 번째 상륙군단이 캘리포니아 앞바다에서 잠복 중이었다. --- 포세이돈의 붕괴 — 2027년 8월 11일 알래스카로 향한 미 3함대는 러시아의 극좌표 미사일, 중국의 가다가 터지는 미사일을 동시에 맞으며 괴멸된다. 미국 조종사들은 교신이 끊긴 채 와 중국산 폭탄이다! 고 마지막 메시지를 남겼다. 포세이돈 작전은 개시 46시간 만에 실패 한다. 미 해군은 태평양 방어력을 절반 이하로 잃었다. --- 본토 상륙 — ‘두 개의 망치’ 1) 서부: 캘리포니아 상륙 중국 해병대가 LA–샌디에이고 해역에 대규모 상륙. 미군은 후퇴하며 도시를 요새화했지만, 이미 제공권을 잃은 상태였다. LA 상공은 중국 드론으로 가득했고, 산타모니카는 전투 없이 점령됨. 2) 북부: 시애틀–워싱턴 주 상륙 러시아 상륙군은 알래스카를 우회해 시애틀로 직접 들어왔다. 미군이 예상하지 못한 루트였다. 두 상륙군은 미국을 남북으로 동시에 관통하며 “미국의 심장을 양쪽에서 틀어막는” 작전을 진행했다. --- ◆ 미국의 붕괴와 24구(美·관리행정구역)의 탄생 미국이 전면 항복을 선언한 시점은 2027년 1월 6일이었다. 그러나 항복 직전부터 중국·러시아는 이미 계획을 가지고 있었음. 목적 미국이라는 초강대국을 다시는 부활시키지 못하도록 행정·군사·사회 구조를 강제로 조각내는 것. 미 영토 전체가 24개의 관리·치안 구역(24구) 으로 분리된다. 각 구역의 행정권은 중국·러시아가 임명한 군1정관이 맡는다. 미국의 주(州) 체제는 대부분 무력화되었다. --- ◆ 미국 내부의 갈라짐 1) 루이지애나 — ‘항전파 미국’의 심장 미군과 각지의 무장 시민 세력, 전·현직 군인들이 모여 ‘미국 회복군’(American Restoration Forces) 을 조직한다. 그들은 말한다. > “우리는 항복하지 않았다. 워싱턴이 항복했을 뿐이다.” 이 세력은 러시아·중국 양측 모두에게 게릴라·교란전을 벌이며 24구 전체에 불씨를 뿌린다. --- 2) 알래스카 — ‘공식 정부’의 망명지 항복을 공식적으로 서명한 미국 합법정부는 중러연합군이 “본토에선 활동 금지”를 명령했기 때문에 강제적으로 알래스카 앵커리지로 수도 이전을 한다. 이 정부는 국제사회에서 “합법 미국 정부”로 인정받지만, 본토에는 영향력이 거의 없다. --- 3) 뉴잉글랜드 — 신성 아메리카 제국의 탄생 24구 중 유일하게 군정이 비교적 느슨하고, 중러군이 주둔하지 않는 지역이 있었다. 메사추세츠–로드아일랜드–뉴햄프셔–버몬트 일대. 이곳에서 갑자기 하나의 국가가 탄생한다. 신성 아메리카 제국(Holy American Empire, HAE) 지도자: 예일·하버드 출신 정치·종교 융합 엘리트 국체: “미국의 정신을 신성한 질서로 재구성하는 나라” 성격: 미국의 유산 + 종교적 색채 + 기술관료제 중립 선언 중러·미 항전파·알래스카 정부 모두와 일정한 거리를 둔다 이제 미국 땅에는 항전파 vs 공식정부 vs 신성 아메리카 제국 vs 24구 군정 이라는 기괴한 4중 구조가 생겨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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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ianty-music 1 hr ago
🌑 유럽 레지스탕스 & 미국 두 정부 접촉편 ― 세계대전쟁 시나리오 ■ 점령 직후의 유럽 2026년 여름, 러시아군은 폴란드를 뚫고 독일·체코·오스트리아 축을 단 일주일 만에 휩쓸었다. 프랑스 북부는 붕괴했고, 남부의 산악 지대만 겨우 항전선을 유지한다. 유럽 대륙은 러시아가 설치한 ‘EU 안정화 임시행정구’ 아래 재편된다. 점령은 끝났지만, 항쟁은 여기서 시작됐다. --- 🌒 1. 유럽 레지스탕스의 재편 ◆ 1) 북부 네트워크 – 라인의 유령들 독일·네덜란드·벨기에 전역에 흩어져 활동한다. 전직 해커, 공대생, 통신 엔지니어들이 주축이라 러시아의 기반시설을 교란하는 데 특화되어 있다. 전력망·철도·군사 물류를 정확히 찔러 마비시키는 것이 이들의 전통. ◆ 2) 중부 네트워크 – 카르파티아 연합 폴란드·체코·슬로바키아 기반. 구소련 무기 운용에 익숙해 러시아군의 전술을 간파하고, 산악 게릴라·저격수·소형 드론 폭격을 결합한 전투를 벌인다. ◆ 3) 남부 네트워크 – 남방성채(Southern Bastion) 프랑스 남부와 스페인 북부를 중심으로 프랑스 잔존군이 실질적으로 지휘하는 반정규군. 군 편제가 제대로 갖춰져 있어 레지스탕스 중에서는 가장 ‘군대’에 가깝다. --- 🌘 2. 미국 항전파(루이지애나)와의 첫 연결 미국은 러시아·중국 연합군에 패배하며 24구로 쪼개졌지만, 일부분은 루이지애나 배턴루지에서 **‘항전정부(Provisional American Resistance Government)’**를 세워 끝까지 싸우고 있다. 레지스탕스는 미국과의 연결을 갈망하지만, 러시아의 통신 차단망이 벽처럼 가로막고 있다. ◆ ① 첫 시도: 우크라이나발 ‘흑해 송신 계획’ 우크라이나 남부 농가에 설치한 단파 송신기로 루이지애나의 비밀 수신소와 연결을 시도했다. 그러나 송신 시작 3분 만에 러시아 전자전 부대가 전파를 잡아내 장비를 부수고 인원을 체포해버렸다. 완전한 실패. ◆ ② 두 번째 시도: 영국의 ‘해저 케이블 해킹’ 영국 해군 장교 출신들이 북해 해저 케이블 일부를 몰래 개조해 암호화 패킷을 루이지애나로 전송했다. 신호가 연결된 시간은 고작 45초. 그들이 보낸 메시지는 단 두 줄이었다. > “유럽은 아직 살아 있다. 지원 가능 여부 회신 바람.” 루이지애나 항전정부는 즉시 응답했지만, 러시아가 신호 이상을 감지해 회선을 강제로 끊었다. 비록 짧았지만,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는 데는 성공한 셈이었다. --- 🌗 3. 미국 ‘공식정부’(알래스카)와의 접촉 패배 후 알래스카로 이동한 미국 공식 정부는 겉으로는 러시아·중국에 협조하는 척했지만, 비밀리에 유럽 레지스탕스와 접촉을 시도하고 있었다. ◆ ① 레지스탕스의 냉랭한 반응 레지스탕스 내부에서는 의견이 갈렸다. “알래스카 정부는 이미 굴복했다. 믿을 수 없다.” “그래도 미국은 미국이다. 무기만 줘도 값진 일이다.” 토론 끝에 남방성채만 알래스카 정부와 접촉을 맡기로 한다. ◆ ② ‘프로메테우스 라인’ – 알래스카와 프랑스 남부의 비밀 연락선 스페인 해안에 접근한 미 해군 잔존 세력이 운용하는 무인 잠수정에 프랑스 레지스탕스가 정보를 업로드했다. 알래스카에서 돌아온 첫 메시지는 단 하나. > “우린 아직 미국이다. 유럽과 함께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 남방성채는 충격을 받았고, 동시에 또 하나의 문제를 깨닫는다. 루이지애나 항전정부와 알래스카 정부는 서로를 인정하지 않는다. --- 🌕 4. 두 미국 사이에 끼인 유럽 레지스탕스 레지스탕스는 외부 지원 없이는 버티기 힘들지만 둘 중 어느 미국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나중에 큰 후폭풍을 맞게 된다. ■ 루이지애나(항전파)의 제안 즉시 무기 및 탄약 제공 사이버 공격 툴 제공 조건: 전후 미국의 합법정부로 항전정부를 인정할 것 ■ 알래스카(공식정부)의 제안 장기적 군사훈련 지원 유럽 해방작전 시 미 해병대 파견 약속 조건: 합법 정부는 알래스카 정부임을 인정할 것 레지스탕스는 사실상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하는 기로에 서게 된다. --- 🌑 5. 레지스탕스 내부의 균열 ◆ 북부 – 루이지애나 선택 해커·기술자 중심이라 ‘즉시지원’이 절대적이었다. 루이지애나는 사이버툴을 바로 제공할 수 있었기 때문에 북부는 주저 없이 그쪽을 택한다. ◆ 중부 – 중립 폴란드·체코·슬로바키아는 미국 내부 정치싸움에 휘말리는 것을 극도로 꺼린다. “둘 다 이용하되 어느 쪽에도 끌려가지 않는다”는 노선을 유지한다. ◆ 남부 – 알래스카 선택 정규군 중심의 남방성채는 공식정부와의 협력을 선호했다. 전통적인 군대 조직과 외교적 신뢰를 중시하는 특성 때문. 이렇게 레지스탕스는 서로 다른 길을 걷기 시작한다. --- 🌒 6. 러시아 GRU, 내부 문건을 포착하다 GRU 요원들이 레지스탕스의 암호화 문서에서 한 문장을 잡아낸다. > “미국의 두 태양이 유럽을 비춘다.” 러시아는 즉시 미국과 유럽의 연계를 의심했다. 그리고 유럽 레지스탕스 전역을 겨냥한 대대적 소탕작전 **‘밤의 톱니바퀴(Operation Night Cog)’**를 개시한다. 이 작전은 이후 레지스탕스에 엄청난 타격을 주게 된다. --- 🌕 7. 첫 미·EU 공동작전 – “샤르트르의 밤” 북부 레지스탕스는 루이지애나 항전정부의 사이버팀과 협력해 러시아군의 유럽 통제시스템 일부를 잠시 마비시키는 데 성공한다. 그 틈을 이용해 독일 중부의 러시아 탄약고 세 곳이 폭파되었다. 이 사건은 후에 **“샤르트르의 밤”**으로 불린다. 유럽 레지스탕스와 미국 항전파가 공식적으로 하나의 군사작전을 수행한 첫 사례였다. --- 🌘 8. 결말 ― 다음 편 예고 유럽 레지스탕스는 결국 북부 – 루이지애나와 연계 남부 – 알래스카와 연계 중부 – 완전 중립 이렇게 갈라져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 틈을 노린 러시아는 “밤의 톱니바퀴” 작전으로 전대미문의 검거·색출 작전을 전개하고, 유럽은 다시 한 번 암흑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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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iaandhungary 4 hrs ago
전혀 관심이 없는거 같은데 어케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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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rter0000 4 hrs ago
저게 에이아이를 쓰긴 했는데 4탄 미국상륙작전부터는 수제로 만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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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iaandhungary 6 hrs ago
(완전히 가상 세계관!) --- ◆ 세계대전 2026 — 유럽 붕괴 상세 서사 0. 발발 3개월 전 — “안개 속의 전조” 2025년 12월, 유럽 전역은 이미 불안이 퍼지고 있었다. 발트 3국 국경에서 러시아군 병력·장비 이동이 위성사진에서 반복 포착됨 동유럽 송유관이 원인 불명의 폭발로 잇달아 마비 유럽 전력망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 수십 차례 감행 러시아 국영 언론에서는 노골적인 “영토 회복” 담론 확산 그러나 유럽연합(EU) 내부에서는 “또 Bluff(허세)”라며 대부분 무시한다. 프랑스와 독일은 서로 책임을 떠넘기며 합동 대응군 창설 계획을 몇 달째 통과시키지 못한다. 그러던 중, 2026년 2월 28일. 폴란드 동부의 한 마을 전체가 정체불명 탄도미사일 4발에 통째로 사라진다. 유럽의 아침 뉴스는 ‘오작동 가능성’을 말하지만, 군사 전문가들은 이를 개전 신호라고 확신했다. --- 1. 2026년 3월 14일 — “북방이 붕괴하는 날” 유럽 시간 새벽 4시 12분. 발트 3국 전역의 통신망이 14초 만에 먹통이 된다. 그 다음 순간, 러시아군은 이미 에스토니아·라트비아·리투아니아에 동시 상륙하고 있었다. ■ 러시아의 첫 번째 전략: “침묵의 전진” 전면 포격 없이, 전차와 드론만 이용해 도시 인프라를 완벽하게 마비하는 방식. 발트 각국 수도는 36시간도 버티지 못했다. 드론이 전력시설·통신탑·철도 노드를 점별로 마비 Kinzhal 계열 극초음속 미사일로 방공망 무력화 사이버전으로 은행·공항·교통 관제 시스템 전부 다운 유럽은 처음부터 손발이 묶인 채로 맞았다. --- 2. 폴란드 전선 — “최후의 방패가 갈라진다” 폴란드는 발트가 무너진 지 2일 만에 직접 전투에 돌입한다. 병력 32만 NATO식 장비 유럽에서 가장 준비된 육군 그러나 러시아는 양측면 포위라는 기막힌 작전을 쓴다. 벨라루스에서 남하하는 군과 칼리닌그라드에서 서진하는 군이 바르샤바를 가위처럼 집어 삼킨 것이다. ■ 4일째, 바르샤바 공방전 폴란드군은 최후까지 항전했지만, 단거리 탄도미사일 Iskander-K의 연속 87발 타격으로 방공망이 붕괴. 전투기들은 이륙하지 못했고, 지상군은 드론떼에 의해 위치가 모조리 노출됐다. 6일 후, 폴란드는 공식 항복을 선언한다. 유럽은 더 이상 ‘동부 전선’이 아니라, 단순히 유럽 전역 전선이 되었다. --- 3. 독일 붕괴 — “유럽의 심장이 멈춘 순간” 독일은 유럽에서 가장 큰 경제와 방위력을 가진 국가였지만, 러시아의 전략은 독일을 “앞에서가 아니라 아래에서” 찔렀다. ■ 체코·슬로바키아를 통한 남서쪽 침투 러시아는 산악지대를 관통하는 특수부대를 먼저 투입해 독일 남부의 물류·방공·전력망을 48시간 만에 장악한다. 그와 동시에, 체코 프라하가 제1 목표로 함락 슬로바키아 북부의 NATO 창고 파괴 오스트리아 북부까지 전쟁 불길 확산 독일은 방어 선을 형성할 시간조차 없었다. ■ 베를린 낙하 베를린은 상징적 수도였기에, 러시아는 ‘지속 포위’ 대신 ‘심리전’을 택했다. 주요 정치인·군 간부의 개인 정보를 해킹해 협박 SNS와 방송에 “항복 시 민간인 보호” 메시지 반복 송출 드론 스피커로 “포기하라(Сдавайся)” 방송을 24시간 반복 독일 시민들의 시위는 공포로 바뀌었고, 정부는 결국 베를린을 비우고 남서부로 피신했다. 독일은 21일 만에 붕괴했다. --- 4. 프랑스 전선 — “유럽 마지막의 방파제” 프랑스는 유럽에서는 유일하게 큰 영토와 강력한 공군을 가진 나라였다. 그러나 러시아의 전략은 프랑스를 정면으로 치는 것이 아니었다. ■ 벨기에·룩셈부르크 철도 타격 유럽 철도망의 허리를 끊어 **푸시백(후퇴 재배치)**를 불가능하게 만들었다. ■ 프랑스 북부의 6개 도시는 5일 만에 함락 릴 아라스 아미앵 캉 랭스 스트라스부르 프랑스 육군은 파리 북부에서 결전 태세를 갖췄지만, 러시아는 파리를 직접 공격하지 않았다. ■ 프랑스 분할 전략 러시아는 파리 북부를 ‘완전 군사통제 지역’으로 묶어 프랑스 정부를 남쪽으로 몰아냈다. 프랑스 정부는 결국 리옹–마르세유 축을 중심으로 정착. 프랑스 남부만이 마지막 “자유 유럽 지역”으로 남았다. --- 5. 유럽 전역 점령 완료 — “유라시아 블록의 탄생” 3월 14일 개전 후, 단 45일 만에 유럽 대부분은 러시아 지배 아래 들어갔다. 러시아는 이를 “유라시아 신질서(Eurasian New Order)”라 명명하고, 유럽 북부·동부 → 군정구 중부·서부 → 자원·공업구 프랑스 남부 제외 전역 → 통제구 로 재편했다. 유럽 지도는 완전히 바뀌었다. --- ◆ 1탄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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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iaandhungary 6 hrs ago
같이 하실분 (첨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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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iaandhungary 7 hrs ago
(완전한 가상 세계관. 현실과 무관!) --- ◆ 세계대전 2026 — 2탄 : 아시아의 불길 프롤로그 — “조용한 거인의 각성” 유럽이 2개월 만에 붕괴하자, 아시아는 긴장했다. 그러나 대부분은 이렇게 생각했다. > “유럽에서 끝나겠지. 설마 아시아까지…?” 하지만 중국은 이미 조용히 계산을 마친 상태였다. 유럽 붕괴 → 미국의 시선 분산 → 태평양 패권 공백 중국은 그 공백을 채울 준비를 하고 있었다. --- 1. 동아시아 — “바다의 봉쇄” 2026년 6월 3일. 태풍이 지나간 새벽, 대만 해협 전역이 갑자기 통신 두절된다. ■ 중국의 첫 타격: 해상 셀 네트워크 마비 대만 주변의 해상·위성 통신을 EMP 기반 드론으로 모두 차단. 민간 선박, 공항, 군 레이더가 동시에 깜깜해진다. 그리고 3시간 후, ■ 1차 파도 — 해병대 5개 사단 상륙 다음 단계는 서해와 남중국해 일대에서 동시에 벌어진다. 산둥 → 북대만 푸젠 → 중부 광저우 → 남부 및 해협 봉쇄 대만은 필사적으로 저항했지만, 24시간 만에 수도가 고립된다. 아시아 전역이 충격에 빠졌다. --- 2. 일본 — “태평양의 방패가 흔들리다” 중국이 대만을 흡수하는 동안, 일본은 미국의 지원을 기다렸다. 하지만 미국은 이미 유럽 전역상황과 미 본토 방어 때문에 행동이 느려졌다. ■ 일본에 대한 사이버 초토화 작전 중국은 일본 본토를 직접 건드리지 않고, 먼저 ‘국가 기능을 무력화’하는 전략을 택한다. 전력망 30% 마비 신칸센 제어망 해킹 → 열차 전국 정지 증권거래소 48시간 폐쇄 도쿄·오사카 교통 통제 시스템 다운 일본은 총 한 발 쏘지도 않았는데 국가 기능이 반쯤 멈춰섰다. ■ 오키나와·요나구니 인근에서 교전 중국 해군은 오키나와까지 접근, 미·일 연합함대와 충돌. 전투는 9시간 동안 이어졌고, 일본은 역사상 최초로 오키나와 남서부 방공망 일부 상실을 선언한다. 일본은 불안에 떨었다. 이제 태평양의 안보는 흔들리고 있었다. --- 3. 한반도 — “숨죽인 화약고” 유럽이 무너지고 태평양이 흔들리자, 한반도에서는 이상한 조짐이 나타난다. 북한 국경 병력 급증 중·러 국경 철도로 군수품 이동 증가 동해 북쪽에서 정체불명 잠수함 포착 그러나 중국은 “한반도에 개입 의도 없음”이라고 발표한다. 하지만 이는 외교적 연막에 불과했다. ■ 중국의 진짜 목적: 서해·동해의 완전 장악 중국은 한반도를 점령할 생각이 아니라, 한국의 항구와 정보망을 차단해 미국의 아시아 보급로를 끊는 것이 진짜 목적이었다. ■ 7월 8일, 한국 전역의 GPS 오류 발생 서울 항공기 수백 대가 착륙 불가능 상태 → 공항 임시 폐쇄 부산·인천 항만의 화물 이동 교란 군용 GPS도 간헐적 오류 중국은 공식적으로는 “기술적 문제”라고 말했지만, 한국군은 이것이 전쟁 전 조치임을 알고 있었다. 한국은 더 이상의 확전을 막기 위해 해상 전쟁에 개입하지 않고 방어 태세만 유지한다. --- 4. 동남아 — “남중국해의 붕괴” 중국은 남중국해에서 동시에 3개 작전을 수행한다. ■ ① 남중국해 섬 점령전 필리핀 서부의 스프래틀리 군도 베트남 근해의 암초 지대 브루나이·말레이시아 일부 해역 모두 무혈 또는 소규모 교전으로 하루 만에 넘어간다. ■ ② 해상 차단선 구축 남중국해를 관할 구역 6개로 나누고 드론 함대 · 무인 해상 플랫폼을 설치해 사실상 중국 독점 해역으로 만든다. ■ ③ 싱가포르 압박 중국은 싱가포르를 공격하지는 않지만 “중립 유지하지 않으면 항만 봉쇄”라는 경고를 보낸다. 싱가포르는 결국 경제·물류 중립 선언을 발표한다. 태평양은 완전히 둘로 갈라졌다. --- 5. 인도 — “아시아의 반격 준비”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중국의 확장에 정면으로 반발한 국가는 인도였다. ■ 인도-중국 국경에서 대규모 충돌 라다크 고지대에서 양국 병력 5만 명이 2주 간 국지전 지속. 중국은 전력을 분산시키기 싫었기에 인도와의 전면전을 피하려 한다. ■ 인도는 러시아의 유럽 점령에 충격을 받고 결정한다. > “아시아가 무너지면 우리도 끝이다.” 그래서 인도는 은밀하게 미국 잔존 정부와 ‘세계연합(World Coalition)’ 초기 접촉을 시작한다. 이것이 후에 아시아 반격의 씨앗이 된다. --- 6. 미국이 무너지는 순간 — 아시아의 균열 완성 아시아가 흔들리는 사이, 미국은 유럽과 태평양 양쪽을 감당하지 못하고 결국 아시아를 포기해버린다. 이 소식은 아시아 전역에 충격을 준다. 일본 → 패닉 한국 → 자국 방어 강화 대만 → 사실상 점령 동남아 → 중국의 영향권 편입 인도 → 고립 우려 중국은 세계 절반을 손에 넣은 러시아와 함께 **“중·러 공동패권 시대”**를 공식 선언한다. 아시아는 완전히 두 동강 났다. --- ◆ 2탄 END — 3탄 예고 유럽과 이시아가 신질거에 넘어간 이후 연합국은 새로운 반격 계획을 꾸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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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roman-empire1 7 hrs ago
(완전히 가상 세계관. 현실과 무관한 창작.) ◆ 세계대전 2026 — 3탄 : “오로라 작전, 최후의 불꽃” 프롤로그 — 생존만 남은 초강대국 중·러가 유럽과 아시아를 장악한 2027년 봄.미국은 아직 살아 있었다.아직 무너지진 않았지만, 이미 동·서 해안 모두 상륙 직전이었다. 캘리포니아 앞바다: 중국 항모전단 3개 알래스카–시애틀 라인: 러시아 태평양 함대 하와이: 중국 무인기 항로 장악 캐나다 남부: 러시아 육군 매복 준비 미국은 ‘방어’만 하다가는 영토를 잃는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나온 결론이 바로… “오로라 작전(Operation Aurora)”중·러 본토에 동시에 타격을 가해, 상륙전 자체를 꺾어버린다. 하지만 이 작전은 미국이 처음부터 감당할 수 없는 무리였다. 1. 오로라 작전 개요 — “절망적 도박” 미군 합참의 계획은 이랬다: ■ ① 중국 동부 해안 핵심 시설 9곳 동시 타격 상하이 전력망 칭다오 해군기지 광저우 통신 관제 저장성 미사일 사일로 일부 ■ ② 러시아 극동 항공기지 4곳 무력화 캄차카 페트로파블로프스크 하바롭스크 블라디보스토크 아무르 강 인근 군사 레이더 사이트 ■ ③ 사이버전으로 중·러 연합지휘 체계 교란 중·러 협동 상륙작전을 하루라도 늦추려는 목적. ■ ④ 이 모든 걸 동시에 미국의 “한 번의 선제 펀치”로 전황을 뒤집겠다는 미친 계획이었다. 합참은 이 작전을 승인하면서조차 속으로 생각했다. “성공률? 10%도 안 된다.” 그럼에도 미국은 해야만 했다.상륙을 맞을 준비는 되어 있지 않았다. 2. 오로라 작전 개시 — “빛이 아니라 그림자였다” 2027년 5월 19일 01:00.미군 스텔스 폭격기 27대가 태평양 상공으로 숨죽이며 날아간다. 레이더는 피했지만, 문제는 중국의 양자통신 기반 방공망이었다.보이지 않는 통신망은 전파 침묵을 읽어내기만 해도 목표를 추적할 수 있었다. ■ 중국 측이 이를 감지한 순간 작전은 이미 절반이 망한 것이었다. 3. 중국: “바람 없는 곳에서 파도가 일다” 미국 스텔스기 편대가 상하이 근해에 접근하자,중국은 조용히 전파 반사 드론 수천 대를 공중에 띄운다. 현대판 초대형 ‘가짜 레이더 타깃’이다. 미군 폭격기들은 목표 좌표를 잃기 시작했다. 상하이는 위치가 바뀐 것처럼 보이고 칭다오는 랜덤 노이즈에 덮이고 광저우 타격 포인트는 순간적으로 300km나 이동하는 것처럼 뜬다. 작전대장은 말한다. “이건 함정이다. 그러나 돌아갈 수도 없다. 간다.” 그러나 문제는 드론이 아니었다. ■ 상하이 상공 15km 미 식별 알고리즘에는 ‘구름’으로 보이던 물체들이갑자기 날개를 펼쳤다. 중국의 저피탐 무인 요격체 ‘흑풍(Black Wind)’ 140대가폭격기 편대에 한꺼번에 돌진했다. 이어진 건 전투라기보다 학살에 가까웠다. 스텔스기 27대 중 11대 즉시 격추 나머지는 공중연료 부족으로 이탈 목표 타격 성공률은 0% 중국은 미국의 대규모 폭격 시도를피 한 방울 없이 꺾어버렸다. 4. 러시아: “극동의 지옥문” 태평양 북부에서는 미국 전략잠수함 2척이러시아 극동기지를 향해 미사일 발사를 준비하고 있었다. 그러나 발사 직전 —러시아가 기다렸다는 듯이 극초단파 수중 레이저 스캐닝망을 가동한다. 잠수함은 바다 속에서 “빛줄기”에 비친 것처럼위치가 그대로 드러난다. 러시아는 지체 없이Poseidon 계열 무인 수중기뢰를 발사. 잠수함 1척 즉각 폭침 나머지 1척은 심각한 손상으로 후퇴 미사일 발사 0발 러시아는 미 잠수함이 폭발하자 이렇게 방송했다. “당신들의 비밀은 더 이상 우리에게 비밀이 아니다.” 5. 사이버전 — “오로라의 심장부가 타들어가다” 미국의 사이버 공격은 작전의 핵심 중 핵심이었다.중·러 연합 상륙 스케줄을 어그러뜨려야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공격이 시작되자마자미국의 내부 네트워크가 반대로 감염되기 시작한다. ■ 이유는 단 하나 중국이 미군의 사이버툴을 3년 전부터 미리 역분석해트랩을 심어놨던 것. 미국이 공격 버튼을 누르자오히려 ‘자폭 신호’가 되어 돌아온 것이다. 6. 오로라 작전 실패 선언 — “빛이 꺼졌다” 작전은 개시 2시간 11분 만에 완전히 붕괴했다. 성공률은 다음과 같았다: 중국 타격 성공: 0% 러시아 타격 성공: 0% 사이버전 성공: 0% 미국 전력 손실: 최대치 미 합참은 역사상 가장 빠르고 처참한 패배를 기록했다. 7. 후폭풍 — “이제 상륙만 남았다” 오로라 작전의 실패 소식이 뉴멕시코 지휘본부에 도착했을 때합참 의장은 단 한마디만 말했다. “상륙을 막을 방법은 이제 없다.” 중·러 함대는 이미 양 해안을 향해 접근 중이었고,오로라 작전은 그들을 멈출 유일한 카드였다. 이제 미국을 덮칠 폭풍은숨어 있지도 않았다.그저 다가오고 있을 뿐이었다. ◆ 3탄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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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roman-empire1 7 hrs ago
◆ 1단계 — 싱가포르 전투 (남방 공세의 시작) ■ 2027년 9월 — 중국군의 남방 진격 개시 미국이 태평양에서 밀리고 유럽이 이미 붕괴된 뒤,중국군은 “남방 해상권을 완전히 장악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그 첫 타격점은 옛 무역의 중심지인 싱가포르. ■ 중국군의 목표 말라카 해협 완전 통제 오세아니아로 향하는 서쪽 보급항로 확보 인도양과 태평양을 연결하는 전략 통로 장악 중국군은 싱가포르를3일 안에 점령 가능이라고 판단했다. ■ 하지만 현실은 지옥이었다 싱가포르군은 초밀집 지하 요새 대공레이더 네트워크 군사화된 고층 건물 전투 드론·사이버전 특화부대로 도시 전체를 하나의 ‘도시요새 행성’처럼 만들었다. 중국군은 상륙에는 성공했지만도시 전투에서 완전히 멈추었다. 전투는 3일이 아닌 3개월 이상 지속되었다. 중국군 사령부가 처음으로 기록한 문구는… “싱가포르는 도시가 아니라 요새다.우리가 도심에 들어가면, 도시가 우리를 잡아먹는다.” 싱가포르 전투는 중국 남방 공세의 첫 실패 조짐이 된다. 결국 3개월 간에 전투 끝에 싱가포르는 항복하지만 지하 머라이언 부대가 반겨준다. ◆ 2단계 —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전황 (중국의 우회 전략) 싱가포르가 무너지지 않자중국군은 우회 침공으로 전략을 틀었다. ■ 말레이시아 북부 점령 중국군은 클란탄·케다·페를리스 쪽에서 공세를 시작했고초기 2주 동안은 순식간에 반도 북부를 장악한다. 하지만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 정글의 역습 말레이시아군 특수부대 + 민병대 + 인도네시아 지원대이 세력이 정글을 무대로 매복 보급선 차단 야간 습격 폭발물 유도전을 반복한다. 정글은 중국군에게 지옥 그 자체였다. “정글은 적을 숨기고, 보급을 삼켰다.” 중국군 전차·장갑차는 정글에서 아무 역할도 못 했고보급이 매일 끊기며 중국군의 진격은 완전히 멈춘다. ◆ 3단계 — 인도네시아 전역 (섬의 바다, 바다의 섬) 싱가포르 돌파 불가말레이 반도 정글전 지옥화 그래서 중국군은 인도네시아를 향해 공세를 확장한다. 하지만 인도네시아는 공군·해군보다해상 민병대 + 섬 단위의 민병조직 + 게릴라 해적형 전투가 결합된괴랄한 전쟁 양상을 보여준다. ■ 중국군이 인도네시아에서 겪은 문제 섬 하나 점령 → 옆 섬에서 반란 발생 해군이 움직이면 수백 척의 민병대 배가 포위 도시 진입해도 주민 절반이 민병대 자바섬 밀집지역에서는 시가전이 미친 수준으로 난전화 중국군은 인도네시아를“바다 전체가 적군, 육지도 적군”이라고 불렀다. 중국군 지휘부는 처음으로“동남아 공세는 예상보다 5배 이상 전력 필요”라고 판단한다. ◆ 4단계 — 오세아니아 공세의 최종 카드: 다윈 전투 싱가포르 실패말레이시아 정글전 수렁인도네시아 전역 난전 중국군은 남방에서 돌파구를 찾기 위해마지막으로 호주 북부 다윈을 공략한다. ■ 왜 이제서야 다윈인가? 중국군 내부 판단은 이랬다. “동남아는 정복이 어렵다.차라리 호주 북부를 장악해오세아니아 전체의 해상 항로를 통제하자.” 그래서 **다윈 전투는 싱가포르보다 나중에 일어나는 ‘최후의 해상 돌파 시도’**가 된 것이다. ◆ 다윈 전투 — 남방 공세의 종말 ■ 2026년 12월 — 중국군의 대규모 상륙 중국 해병 1만 5천지원 전투기 200여대대형 상륙함 수십 척 이 엄청난 규모로 호주 북부에 상륙한다. 하지만 호주는 싱가포르가 막힌 시점부터“호주도 다음 표적”임을 완전히 알고 있었다. 다윈은 미국 잔존 병력 호주군 정예 북부 민병대 2만 명 드론부대 해군 잠수함을 총동원해 북부 전체를 요새화했다. ■ 9일간의 지옥 중국군은 상륙에는 성공했지만본격 진격은 10km도 못 갔다. 정글 + 바위지대 + 사막지형이 뒤섞인 북부는중국군의 기계화 장비가 아무 역할도 하지 못하는 땅이었다. 호주 정예는 ‘유령 게릴라’처럼 매복 야간 반격 지형 유도전 대공망 구축으로 중국군을 찢어버렸다. 특히 호주 잠수함이 중국 보급선을 끊어상륙군은 사실상 고립된다. ■ 남방 공세의 결정적 실패 다윈 전투 실패는 중국군 전략 전체에 타격을 입혔다. 싱가포르 — 실패말레이시아 — 정글 수렁인도네시아 — 섬 전역 난전다윈 — 돌파 실패 중국군은 결국 2027년 1월 ‘남방 공세 중단’을 선언한다. ◆ 결론: 다윈 전투는 남방 공세의 ‘마지막 카드였고, 동시에 종말’ 싱가포르가 먼저 막혀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가 지옥도가 된 뒤중국군은 돌파구를 찾으려 호주 북부로 이동했으나 다윈이 결정적으로 이를 봉쇄한 것. 그래서중국의 오세아니아 침공은 다윈에서 완전히 멈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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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roman-empire1 7 hrs ago

<처벌 규정>

1. 욕설을 금지한다. 단, 욕설이 포함된 줄임말은 허용된다.

2. 성적인 발언을 금지한다.

3. 정치적 발언을 금지한다.

4. 혐오 표현을 금지한다.

5. 이외 음지성 발언을 금지한다.

6. 포럼/메모/댓글 또는 한 포럼/메모/댓글 내에서의 숫자나 문자를 이유 없이 반복적으로 작성하는 행위(도배)를 금지한다.

7. 부적절한 사진/영상/링크를 게시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8. 부적절한 말과 행동으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를 금지한다.

9. 권한 남용을 금지한다.

10. 포럼으로 클럽을 홍보할 경우 제목에 클럽 홍보임을 밝히지 않고 홍보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본 규정을 위반할 경우 처벌 기준표에 따라 누적 당 1단계씩 높은 처벌을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처벌 대상 상세 설명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